CASE FILE · 대외비 열람 문서
CASE 02
뷰티먼트 코스메틱 — Buddy
"혼자가 아니니까, 함께 걸어가면 된다"
빠르게 성장한 K-뷰티 스타트업의 고민
작게 시작했던 젊은 여성 창업가의 사업은 어느새 글로벌 진출까지
눈 앞에 둔 멋진 스타트업 기업이 되었다.
“재무 쪽도 좀 그래요. 회사가 커지는 속도에 비해 시스템이 없어서, 제가 다 들여다봐야 하는데, 이제 혼자는 한계가 있어서요. 사실… 저 혼자만의 문제는 아니고…"
- 대표 윤태경
“은행 직접 가야 안 불안하죠, 근데 솔직히 요즘은 건수가 너무 많아져서, 하루에 영수증만 몇십, 몇백 장씩 쌓이는데, 손으로 맞추다 보면 어디서 빠졌는지 안 잡힐 때가 있어요…”
- 재무팀장 윤태숙
RM 김영진의 고민
대표와 자매관계인 재무 총괄 팀장 윤태숙,
아직은 걸어왔던 길이 익숙할 수 밖에 없는 실무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봤다.
기업금융 자금관리 솔루션, KB Star CMS를 도입하시면 좋을텐데…
팀장님의 마음을 여는 방법엔 무엇이 있을까?
혼자가 아니니까, 할 수 있더라고.
대표님보다 팀장님을 따라다니며 식당에서, 사무실에서 식사를 함께 했다.
”처음이 어려운 건, 사실 몰라서가 아니라, 혼자라고 느껴져서인 것 같아요.
시스템 띡 깔아드리고, ‘이제 알아서 하세요’ 하지 않을게요. 손에 익어서 눈 감고도 하실 때까지 제가 같이 볼게요”
같이 가는 길
“다 차장님, 대리님 덕분이에요.”
“처음이 힘든 건, 혼자라고 생각해서 그런 게 아닐까.
혼자였으면 포기했을 처음들,
근데 옆에 누가 있으면, 그 처음이 별 것 아닌 게 되더라.”


